
◆WBC 1차 라운드 C조 일본-체코(10일·도쿄 돔)
사무라이 재팬의 오릭스·와카츠키 켄야 포수가 6회 1사, 전 동료의 4번·요시다 마사오(R삭스)의 대타로 등장했다.
25년은 프로 12년째로 자신 최초의 시즌 100안타를 발하는 등, 과제였던 타력도 향상 중인 여방역. 1볼부터 코발라의 직구를 포착한 당은 골로가 되었지만, 유격수·멘시크의 악송구로 일루는 세이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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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1차 라운드 C조 일본-체코(10일·도쿄 돔)
사무라이 재팬의 오릭스·와카츠키 켄야 포수가 6회 1사, 전 동료의 4번·요시다 마사오(R삭스)의 대타로 등장했다.
25년은 프로 12년째로 자신 최초의 시즌 100안타를 발하는 등, 과제였던 타력도 향상 중인 여방역. 1볼부터 코발라의 직구를 포착한 당은 골로가 되었지만, 유격수·멘시크의 악송구로 일루는 세이프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