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롯데-오릭스(10일·ZOZO 마린 스타디움)
오릭스의 신외국인 숀 제리 투수(전 자이언츠)가 선발해 3회 3안타 1실점(자책 0)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개막 로테 들어가기로 전진했다.
1점의 선제점을 받은 직후의 첫회, 2사에서 야마모토에 중전으로 옮겨졌지만, 야마구치를 유고로에 박아 무실점. 2회는 선두·사지는 아군의 실책으로 출루를 용서해, 1사로부터 스스로의 견제악송구. 1사 2루의 핀치가 되었지만, 후속을 억제했다.
3회는 선두·유스기를 다시 아군 실책으로 내놓자, 1사 2루에서 후지와라에 중전에 동점 적시타를 받았다. 그 후는 안타와 사구로 2사만루의 핀치를 초대했지만, 마지막은 이시카와 신을 좌비로 봉해, 역전은 용서하지 않았다.
메이저 경험자 중에서는 최장신의 213㎝ 오른팔 뒤를 받고 4회부터는 2번째 권다가 마운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