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세이부-한신(10일·고시엔)
세이부 타일러 네빈 내야수가 10일 코마즈키 불펜 포수의 등번호 '101' 유니폼으로 출전했다.
일본에 2년째 네빈은 가정의 사정 때문에 춘계캠프에는 도중 합류. 이후 등의 긴장 때문에 조정이 늦었지만 이날부터 1군에 합류했다.
본래의 등번호는 「26」으로, 어떠한 트러블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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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전 세이부-한신(10일·고시엔)
세이부 타일러 네빈 내야수가 10일 코마즈키 불펜 포수의 등번호 '101' 유니폼으로 출전했다.
일본에 2년째 네빈은 가정의 사정 때문에 춘계캠프에는 도중 합류. 이후 등의 긴장 때문에 조정이 늦었지만 이날부터 1군에 합류했다.
본래의 등번호는 「26」으로, 어떠한 트러블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