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후지테레비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사이토 아키오 씨가 세이부의 드래프트 2위 왼팔 이와키 료칸에 대해 언급했다.
사이토 씨는 “왼쪽 피처이지만, 볼의 기세가 있고, 슬라이더의 컨트롤적으로도 구부러진 폭이 좋다. 상대 타자를 향해 가는 기분이 상당히 나오고 있다.
이와키는 오픈전에서 어필을 계속, 우선은 개막 일군을 이겨낼 수 있을지 주목이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베이스볼 킹
2일 후지테레비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사이토 아키오 씨가 세이부의 드래프트 2위 왼팔 이와키 료칸에 대해 언급했다.
사이토 씨는 “왼쪽 피처이지만, 볼의 기세가 있고, 슬라이더의 컨트롤적으로도 구부러진 폭이 좋다. 상대 타자를 향해 가는 기분이 상당히 나오고 있다.
이와키는 오픈전에서 어필을 계속, 우선은 개막 일군을 이겨낼 수 있을지 주목이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