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1차 라운드 C조 일본-오스트레일리아(8일·도쿄 돔)
사무라이 재팬의 세이부 스미다 토모이치로 투수(26)가 0-0의 동점으로 맞이한 5회부터 스가노 대신 2번째로 WBC 첫 등판을 완수했다. 3회를 2안타 1실점(자책 0), 7탈삼진. 가장 빠른 속도는 153kg을 측정했다. 릴리프에서의 WBC7 탈삼진은 23년 중국전의 도고, 같은 해 체코전의 미야기에 늘어선 일본 최다 타이 기록이 되었다.
5회, 선두의 파킨스를 137킬로의 체인지 업으로 공 흔들어 삼진으로 하고, 계속되는 대타·그렌디닝을 138킬로의 포크로 공 흔들어 삼진 삼아 위의 미끄러짐을 보였다. 2죽음부터는 케네리에게 중견수 스즈키의 잡아를 튕기는 강렬한 중전 안타를 받는다.
6회 1사에서 화이트 필드에 우익선 2루타를 허락해 핀치를 부르면, 삼도를 걸 수 있고, 와카츠키가 삼루에 악송구. 공이 외야를 전전하는 동안 선취점을 헌상했다. 7회는 불과 10구로 3자 범퇴. 3이닝에서 7탈삼진과 예리함 충분했다.
프로 4년차인 지난 시즌은 23경기에 등판해 프로 입후 첫 2자리 승리를 거두었고, 10승 10패, 방어율 2·59였다. 한신 이시이가 지난달 12일 왼쪽 아킬레스건(켄) 손상으로 진단돼 무념의 출전 사퇴가 된 것을 받아 대체선수로 13일 긴급 소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