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1차 라운드 C조 일본-오스트레일리아(8일·도쿄 돔)
사무라이 재팬·주동부교 외야수(소프트뱅크)가 2전 연속 도루에 성공했다.
1점 리드의 8회 선두로 사구를 선택해 출루한 무라카미의 대주로서 등장. 차타자의 목 타석에서 카운트 0-2에서 3구째로 완벽한 스타트를 잘라 두훼을 결정하자 장내에서는 갈라진 환성이 일어났다. 1사이치, 삼루가 되고 나서, 대타·사토의 적시타로 본루에 생환했다.
주동은 7일의 한국전에서도 2점 리드의 8회 무사 일루의 장면에서, 일루주자·무라카미의 대주로서 등장해, 2도에 성공. 2전 연속 도루 성공으로 일본의 추가점탈취에 크게 공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