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구하는 수비 범위’ 헤슬라 도루→점핑 캐치의 주동부경에 절찬의 아라시 ‘소리 나왔다’ ‘저런 주주에만밖에 할 수 없다’

스포츠 알림

9회 1사, 이정후의 중비를 호포하는 주동부경(카메라·나카지마 걸)

◆WBC 1차 라운드 C조 일본 8-6한국(7일·도쿄 돔)

사무라이 재팬의 소프트뱅크·주동부교 외야수의 수비에, 넷에서도 칭찬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2점 리드의 8회. 우전타로 출루한 무라카미의 대주로 출전한 주동은 이어지는 마키하라의 타석에서 두 차례의 견제 후에 헤드 슬라이딩으로 두 도에 성공했다.

그 후는 중견에 붙으면 9회 1사, 존스의 울타리 빠듯하게 날아간 큰 비구를 점핑 캐치. 호수비로 팀을 구했다.

다리에서도 수비에서도 매료한 모습에 SNS에서는 '일본을 구하는 수비 범위', '주동의 슈퍼 플레이!!', '주동의 수비는 반해한다', '주동의 수비로 목소리가 났다', '저런 주주에게만 할 수 있는 웃음' 등의 코멘트가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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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구하는 수비 범위’ 헤슬라 도루→점핑 캐치의 주동부경에 절찬의 아라시 ‘소리 나왔다’ ‘저런 주주에만밖에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