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무라상 투수·이토 다이카이는 동점탄을 받는 것도 3회 6탈삼진 1안타 2실점으로 종시에 연결한다

스포츠 알림

6회 2사, 하늘 흔들림 3진을 빼앗아 울부짖음을 오르는 이토 다이카이(카메라 나카지마 걸)

◆WBC 1차 라운드 C조 일본-한국(7일·도쿄 돔)

사무라이 재팬의 선발·이토 다이카이 투수=일본 햄=이 2번째로 등판해, 3회 52구를 던져, 1안타 2실점 6K로 강판했다.

5-3과 이겨내고 맞이한 4회, 선발·키쿠치에서 배턴을 받고 2번째로 마운드에. 하지만 선두에 갑자기 사구를 주고 8번 박동원을 흔들며 삼진으로 억제했지만, 이어 9번에 오타니 동료인 김혜성에게 직구를 포착해 오른쪽 중간에 동점 2런을 받았다.

5-5에서 맞이한 5회는 2자 연속으로 흔들림 3진을 빼앗는 등 3자 범퇴와 기어를 올렸다. 또한 6번이나 목소리를 올리면서 2개의 삼진을 빼앗아 무실점. 52구를 던진 곳에서 강판이 되었다.

이토는 프로 5년째 작년 27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8패, 방어율 2·52의 성적을 남기고 최다승과 최다탈삼진(195탈삼진)의 2관을 획득. 자신 최초의 사와무라상에도 빛났다.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사와무라상 투수·이토 다이카이는 동점탄을 받는 것도 3회 6탈삼진 1안타 2실점으로 종시에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