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무라상 투수·이토 오우미가 강림 선발·기쿠치 유우성으로부터 배턴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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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에서 2번째로 등판하는 이토 다이카이(카메라 나카지마 걸)

◆WBC 1차 라운드 C조 일본-한국(7일·도쿄 돔)

사무라이 재팬의 선발·이토 다이카이 투수=일본 햄=이 2번째로 4회부터 마운드에 올랐다.

선발의 기쿠치 유성 투수는 첫회에 3실점. 2회는 3자 범퇴. 2-3의 3차례에도 안타로 핀치를 짊어지지만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기쿠치는 3회를 던지고 마무리 구수가 63구에 도달. 4회를 맞은 곳에서 제2선발 이토가 마운드에 올랐다.

이토는 프로 5년째 작년 27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8패, 방어율 2·52의 성적을 남기고 최다승과 최다탈삼진(195탈삼진)의 2관을 획득. 자신 최초의 사와무라상에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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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상 투수·이토 오우미가 강림 선발·기쿠치 유우성으로부터 배턴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