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일본 햄-롯데(7일·에스콘)
일본 햄의 육성 드래프트 1위 루키·토요야 타쿠키우치 야수(홋카이 학원대)가 오픈전 첫 안타 & 첫 타점을 마크했다.
3회 1사2, 3루에서 맞이한 제2타석, 롯데의 선발 다나카 하루의 변화구를 포착했다. 전진 수비의 왼쪽 중간을 깊게 깨는 2점 적시 3루타. 미루에 미끄러지자 벤치를 향해 "DOMI!" 포즈를 결정했다.
この日は、新入団選手お披露目会のため新人全選手が1軍に合流。新人野手は5人全員がスタメン起用されていた。オープン戦5打席目の初安打だ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