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햄】드라 4, 18세 “프로 첫 안타” 히다이 후지사와 출신 우치노테·땜납 남주 “8번·지명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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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무사, 좌전 안타를 발한 땜납 남십(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오픈전 일본 햄-롯데(7일·에스콘)

일본 햄의 드라 4 루키·땜납 미나토 우치노테(18)=일대 후지사와=가 “프로 첫 안타”를 발했다. 1군의 오픈전에 '8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회의 제1타석, 카운트 1-2부터 롯데 다나카 하루의 높은 포크를 포착해 좌전타로 했다.

이 날은 신가입 선수 피로 행사에 맞춰 신인 선수와 1군에 합류. 도라 2의 에드폴로나, 도라 3·오오츠카, 도라 5·후지모리 등과 스타멘에게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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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드라 4, 18세 “프로 첫 안타” 히다이 후지사와 출신 우치노테·땜납 남주 “8번·지명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