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일본 햄-롯데(7일·에스콘)
일본햄의 드래프트 5위 루키 후지모리 카이토 포수(18)=명덕의학=이 '1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회의 첫 타석, 카운트 1-2에서 롯데 다나카 하루의 150㎞ 직구를 삼루로의 내야 안타를 발사했다. 높게 튀긴 타구를 명덕의학 선배·지가 처리했지만, 후지모리의 슌족이 이겼다. 그 후, 2번·토요야의 타석으로 2도도 결정해, 기회 메이크업했다. 2월 22일 히로시마와의 오픈전(나고)에서도 안타를 내고 있어, 또 18세가 비범한 타격 센스를 보였다.
신조 감독은 캠프 중에 "프리 배팅에서 포인트의 장소가 거의 변하지 않는다는 곳을 사랑하기 때문에. 로가 되자, 거기의 포지션으로 치는 것이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