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겐다 장량이 챌린지 성공 팀 제1호, 사구로 만루→오타니 쇼헤이 그랜드 슬램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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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무사이치, 2루 사구를 받은 겐다 장량(카메라·우에무라 상평)

◆WBC 1차 라운드 C조 대만-일본(6일·도쿄 돔)

사무라이 재팬의 겐다 장료 우치노테(33)가 챌린지에 성공해, 오타니의 선제 만루 홈런을 연출했다. 2회 무사일, 2루, 초구의 내각직구가 유니폼을 희미했다. 한때는 볼 판정도 겐다가 구심에 어필해, 심판단이 확인. 비디오 판정의 결과, 사구에 판정이 덮였다. 이번 대회, 사무라이 최초의 챌린지 성공이 되었다. 그 후, 1사만루가 되어, 오타니가 그랜드 슬램을 발해 일본이 선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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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겐다 장량이 챌린지 성공 팀 제1호, 사구로 만루→오타니 쇼헤이 그랜드 슬램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