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강화 시합 한신-일본(3일·교세라 돔 오사카)
사무라이 재팬의 3번째·후지히라 나오마 투수(라쿠텐)는 1회를 던져 1안타 무실점. 가장 빠른 속도는 153km였다.
후지다이라는 선발 타카하시 히로토(중일)가 2회를 무안타 0봉. 이어 2번째인 가네마루 유토토(중일)도 3, 4, 5회를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후지다이라는 6회에서 3번째로 등판.
선두로부터 아웃을 2개 거듭한 후, 2사로부터 나카노에 153㎞의 직구를 중전으로 옮겼지만, 계속되는 나카가와를 142㎞의 포크로 공흔들 삼진으로 삼았다.
히라라 해마 투수(세이부)가 「왼쪽 종아리의 고기 떨어져」의 영향으로 사퇴해, 대체 선수로서 추가 소집된 후지다이라. 지난 시즌 릴리프에서 커리어 하이가 되는 62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12세이브, 21홀드, 방어율 2·11의 호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