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강화 시합 오릭스-한국(3일·교세라 돔 오사카)
한국 대표가 먼저 6점 리드를 빼앗았다. 2회 선두의 안현민의 중전타로부터 1사만루를 만들고, 박동원이 좌전에 선제타. 이어진 김주원 두 골로 사이에 1점을 추가했다. 덧붙여 2사일, 3루에서 1번의 김도영이 좌월에 3런. 오릭스 카타야마의 슬라이더를 완벽하게 포착했다. 24년 한국 리그에서 트리플 쓰리를 달성한 강타자. 2일의 한신전에서도 5회에 동점 솔로를 발하고 있어, 2전 연발이 되었다.
한층 더, 2루로서, 타자 한 순. 안현민이 이번 두 번째 안타가 되는 좌익선에 적시 2루타를 날려 6-0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