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는 3일, 5월 8일~10일의 낙천전과, 22일~24일의 오릭스전의 총 6경기를, 데님 패션을 테마로 한 「오메카시 시리즈」로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베스트 지니스트」를 주최하는 「일본 청바지 협의회」와의 콜라보레이션 기획. 라이온스 팀 컬러의 '파랑'과도 공통되는 블루 데님으로 선수와 팬이 연결되어 스타디움 전체에 일체감을 창출하고 패션을 통해 새로운 야구 관전을 즐기는 방법을 전달한다.
기간 중에는 멋진 데님 아이템을 착용하고 방문객에게 오리지널 스티커를 선물하는 등 데님 코디를 즐길 수있는 기획을 실시. 시리즈의 주요 이벤트로서 블루 데님을 착용한 13명의 선수들 중에서 라이온스의 「베스트 지니스트」를 선택하는 팬 투표를 오늘부터 스타트.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공식 LINE에 의한 투표에 더해, 5월의 오메카시 시리즈 기간중은 베루나 돔에도 투표소를 설치해, 데님 코데의 선수들의 패널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스폿으로서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날인 24일 경기전에는 베스트지니스트에 빛난 선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9일에는, 셀렉트 숍의 「유나이티드 아로즈」가 다루는 젊은층에 인기의 브랜드 「CITEN(시텐)」라고 콜라보레이션한 「CITEN×LIONS 메탈릭 백」을, 방문자 전원에게 배포. 23일(토)에는, 사상 최대급의 패션 페스타와 콜라보레이션한 「도쿄 걸즈 컬렉션 × LIONS 콜라보레이션 텀블러」를 배포한다. 둘 다 블루 데님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이벤트 기간중의 8일, 10일, 22일, 24일의 4경기에서는, 관전 티켓의 옵션으로서, 니시카와 아이야 선수가 원단 선택으로부터 참가해 프로듀스한 「CITE×니시카와 아이야 선수 메탈릭 백」이 붙어 있다. 또 선수 촬영 사진 등을 사용한 '오메카시 시리즈' 한정 상품의 수주 판매도 오늘 시작했다.
게다가 10일(일)에는 라이온스 팬인 오카미야 카유무씨, 24일(일)에는 5인조 남성 보이그룹 ‘WILD BLUE’를 맞이해 세레모니얼 피치 등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