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기 다이야 & 소야 류헤이가 "집념 포즈"오릭스 세대 활약의 경기를 마무리

스포츠 알림

경기가 끝나고, 오릭스 벤치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미야기 다이야(오른쪽)와 소타니 류헤이(카메라·도요타 히데이치)

◆WBC 강화 시합 오릭스 4-3 일본(2일 교세라 돔 오사카)

사무라이 재팬의 미야기 오야 투수와 소야 류헤이 투수가 경기 후 오릭스 벤치와의 교류를 즐겼다. 시합은 오릭스가 1점차로 승리해, 사무라이에서도 전 오릭스 요시다 마사오(레드삭스)가 솔로 홈런, 오릭스로부터 선출의 와카츠키 켄야가 적시 2루타와 “오리호” 축제 상태. 스탠드에는 요시다의 오릭스 소속시 응원 용품, 아령을 가진 팬들도 있어 3만3821명의 관중을 끓였다.

경기 후 미야기와 소야는 오릭스 벤치를 향해 '집념 포즈'를 선보였다. 경기 전에도 미야기는 보리야 유스케에 껴안는 등 팀 메이트와 오랜만의 시간을 즐겼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미야기 다이야 & 소야 류헤이가 "집념 포즈"오릭스 세대 활약의 경기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