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강화 시합 오릭스-일본(2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쿠리 아렌 투수가 3-0의 5회에서 3번째로 등판했지만, 1사로부터 요시다에 특대 솔로를 헌상했다. 무라카미를 두 골로 찍은 후 카운트 1-1에서 내각으로의 컷볼을 완벽하게 포착해 우익석 5층으로 옮겨졌다. 결코 달콤한 공이 아니라 어려운 코스에 던진 만큼 요시다의 기술 높이가 눈에 띄는 형태가 되었다.
그 후는 사토를 흔들어 미진, 마키를 산비에 맡기고, 최소 실점으로 잘라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