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전 소프트뱅크-세이부(1일, 아이비 스타디움)
소프트뱅크의 선발 히가시하마 거투수가 첫 회에 4점을 빼앗겼다.
선두를 두 골로 베어 찍었지만, 2번·나무 사이에 우전타를 치자, 클린업 3명에게 3연속 2루타를 받고 3점을 잃었다. 덧붙여 1사 2루에서 외자키에도 좌전 적시타를 옮겨져 4실점. 7번 무라타에도 오른쪽 전타를 허용해 6연타되는 형태가 되었다. 23일 사무라이 재팬과의 장행 경기(산마린)에서는 2회를 19구로 무실점으로 억제했지만, 이날은 상승을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