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서와 희희, 고향 개선 등판은 3회 1안타로 셧아웃 자기최속 타이의 158킬로도 계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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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표전에 선발한 소프트뱅크・서와카이(카메라・카와카미 하루루)

◆2026년 타이닛 야구 국제 교류 경기 대만 대표-소프트뱅크(26일, 타이베이 돔)

[타이베이(대만) 26일=모리구치 등생] 소프트뱅크 서와 희희(슈·루오시) 투수가 고향 개선 등판을 3회 0봉으로 마쳤다.

첫회, 타이베이 돔의 야구 팬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고 마운드에 오르면, 선두 타자의 초구는 갑자기 156킬로를 계측했다. 2구째에는 가장 빠른 타이의 158킬로. 미야자키 캠프에서는 149㎞에 머물렀던 구속이었지만, 그 후에도 150㎞ 중반을 연발했다.

두 골로, 우비, 공흔들 삼진으로 1회를 3자 범퇴로 억제했다. 2회는 1사부터 세이부에서도 활약한 우념정(우·넨틴)에 중전타를 허락했지만, 후속은 우비와 삼진에 베었다. 3번이나 4구에서 주자는 내놓았지만, 위험하게 무실점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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