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햄은 25일 홋카이도·홋카이도시의 홋카이도 볼파크 F빌리지 내에 새롭게 '상업·오피스 시설'을 개발할 것을 발표했다. 28년 봄 개업을 예정하고 있다. 계획지는 JR 신역과 구장을 잇는 페데스트리안 덱의 중간에 위치해, 덱으로부터 직접 액세스 가능한 편리성이 높은 입지가 된다.
F빌리지 내에서는 최초로 임대 사무소의 개발로 지역의 더욱 다양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업오피스동은 11층에서 연상면적은 약 1만7000제곱미터가 될 전망으로 입주하는 상업테넌트,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F빌리지는 앞으로도 스포츠·엔터테인먼트를 핵심으로 ‘직(오피스)·주(주택)·학(교육)·유(엔터테인먼트·상업)’이 근접·융합하는 마을 만들기를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