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는 25일 쿠로키 유타 투수(31)가 20일 도내 병원에서 '오른쪽 관절경 시하 클리닝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컨디션면의 개선을 목적으로, 실전 복귀까지 3개월을 요할 전망.
오른팔은 오릭스, 일본 햄을 거쳐 작계 세이부에 육성으로 가입. 3월 지배하에 등록되면 29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3홀드, 방어율 3·38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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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는 25일 쿠로키 유타 투수(31)가 20일 도내 병원에서 '오른쪽 관절경 시하 클리닝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컨디션면의 개선을 목적으로, 실전 복귀까지 3개월을 요할 전망.
오른팔은 오릭스, 일본 햄을 거쳐 작계 세이부에 육성으로 가입. 3월 지배하에 등록되면 29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3홀드, 방어율 3·38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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