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 히가시마츠 쾌정 투수가 23일 주니치와 장행 경기를 펼치는 '라그자스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2026 나고야'(2월 27, 28일)의 서포트 멤버에 추가 소집됐다.
우에이(아이치)로부터 23년 드래프트 2위로 오릭스에 입단한 왼팔로, 프로 2년째의 25년은 1군 데뷔. 상시 150㎞를 넘는 강력한 직구가 매력인 젊은 성장주가 태어난 고향에서 연속 세계 제일을 목표로 하는 이바타 재팬의 “도움 사무라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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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히가시마츠 쾌정 투수가 23일 주니치와 장행 경기를 펼치는 '라그자스 사무라이 재팬 시리즈 2026 나고야'(2월 27, 28일)의 서포트 멤버에 추가 소집됐다.
우에이(아이치)로부터 23년 드래프트 2위로 오릭스에 입단한 왼팔로, 프로 2년째의 25년은 1군 데뷔. 상시 150㎞를 넘는 강력한 직구가 매력인 젊은 성장주가 태어난 고향에서 연속 세계 제일을 목표로 하는 이바타 재팬의 “도움 사무라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