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군 연습 시합 일본 햄-중일(20일·나고)
일본햄의 에드폴로 케인 외야수가 13타석만 되는 일타를 발했다.
4회 2사주자 없이 타석에 들어서자 3볼에서 중일의 2번째 아리마가 낮아 139㎞를 되찾았다. 골로 2유간을 깨는 중 전타. 13타석, 12타수만의 안타에 한루를 돌았더니 약간 하얀 치아가 쏟아졌다.
에드폴로는 8일 한신전(나고)에서 2안타를 날려 1군 승격을 이겼지만, 그 후는 대외 경기 4경기에 출전해 9타수 무안타 1사구, 5삼진. 8일 3타석부터 유고로로 쓰러진 이날 1타석까지 안타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