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햄의 사이토 유키야 투수(31)가 15일 오른쪽 넙치 근육 떨어져 2군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14일 오키나와 나고시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진단됐다. 게임 복귀까지 약 2주간의 전망. 지난 시즌 47경기에서 방어율 1·35를 마크한 수호신 후보가 괴로운 이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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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햄의 사이토 유키야 투수(31)가 15일 오른쪽 넙치 근육 떨어져 2군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14일 오키나와 나고시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진단됐다. 게임 복귀까지 약 2주간의 전망. 지난 시즌 47경기에서 방어율 1·35를 마크한 수호신 후보가 괴로운 이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