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햄의 드래프트 1위 오른팔·오카와 자영 투수=명대=가 13일, 2군의 국두 캠프에서 불펜 들어갔다. 11구를 던져 초실전이 되는 14일 홍백전(나고)에 준비를 마련했다.
불안 없이 마운드에 올라간다. “체적으로도 상당히 순조롭게 오고 있다.(초실전에서는) 자신의 스타일을 관철하는 것을 제일로, 강하게 공격해 가면”라고 자신을 들여다 보았다.
마찬가지로 2군 스타트였던 드래프트 2위인 에드폴로가 8일 한신전(나고)에서 결과를 남겨 즉 1군 승격. “원 찬스를 잡은 것이 (에드폴로) 케인. 자신도 원 찬스를 잡도록 내일 열심히 하고 싶다”고 의욕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