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 시합 일본 햄-한신(8일·나고)
일본햄의 드래프트 2위 루키, 에드폴로 케인 외야수=오사카 학원대=가 2타석 연속 안타를 발했다.
이번 시즌 첫 대외 경기에 '4번 중추'로 스타멘 데뷔. 첫 회의 첫 타석에 유격 내야 안타를 발사해 첫 안타를 마크하면 4회 선두에 맞은 2타석이었다. 한신 2번째·문별의 높이 똑바로를 파악해, 중견 울타리를 직격하는 나카노시 2루타. 회심의 일타에, 신쇼 감독도 벤치로부터 박수를 보냈다.
에드폴로는 캠프 2군 스타트였지만, 신조 감독이 첫 대외 경기에 소집하자 4번으로 뽑아냈다. 지휘관의 기대에 갑자기 멀티 안타로 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