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즌 한계에서 은퇴를 표명하고 있는 세이부·쿠리야마 타케야 외야수(42)가 7일, 2, 3군이 춘계 캠프를 실시하고 있는 고치·하루노 종합 운동 공원 야구장에서 즉석 사인회를 실시했다.
구리야마 자신의 제안으로 실시. 약 250명이 줄을 만들고 1인 1명과 대화하면서 약 30분에 걸쳐 웃는 얼굴로 사인 대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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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한계에서 은퇴를 표명하고 있는 세이부·쿠리야마 타케야 외야수(42)가 7일, 2, 3군이 춘계 캠프를 실시하고 있는 고치·하루노 종합 운동 공원 야구장에서 즉석 사인회를 실시했다.
구리야마 자신의 제안으로 실시. 약 250명이 줄을 만들고 1인 1명과 대화하면서 약 30분에 걸쳐 웃는 얼굴로 사인 대응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