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의 현지·미야기현내의 자치체·기업 등에 의한 후원 단체 “라쿠텐 이글스·마이팀 협의회”의 회원들이 7일, 오키나와·금무 캠프를 방문. 현지 특산품 등을 팀에 넣었다.
삽입된 특산품은 ‘사사 가마보코’ 300장, ‘카츠야마의 필승기원주’ 2병, ‘필승차’ 288병, 역수’ 288병, 브랜드 미 120km, 미야기현산 미금의 이부키 30kg, 센다이 쇠고기 15kg, 니코니코 베리 100팩, 하기 달 500개. 팀을 대표해 받은 미키나기 감독은 “받은 물건을 활력으로 해 열심히 하고 싶다. 우승하고 은혜를”라고 감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