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히라라 해마 투수(26)가 6일, 왼쪽 종아리의 위화감 때문에 이날의 연습을 결석했다. 향후에 대해서는 미정으로, 상태를 확인하면서의 조정이 된다.
3월에 열리는 WBC에의 출전이 결정되고 있는 오른팔. 3일에는 같이 대표 들어간 겐다를 상대로 라이브 BP(실전 형식의 타격 연습)에 등판해 30구를 던지고, 가장 빠른 것은 151킬로를 마크하고 있었다.
스포츠 알림

세이부·히라라 해마 투수(26)가 6일, 왼쪽 종아리의 위화감 때문에 이날의 연습을 결석했다. 향후에 대해서는 미정으로, 상태를 확인하면서의 조정이 된다.
3월에 열리는 WBC에의 출전이 결정되고 있는 오른팔. 3일에는 같이 대표 들어간 겐다를 상대로 라이브 BP(실전 형식의 타격 연습)에 등판해 30구를 던지고, 가장 빠른 것은 151킬로를 마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