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의 신외국인 호세 우레냐 투수(34)가 5일 오키나와 김무의 1군 캠프에 합류했다.
우레냐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신장 188㎝, 체중 94㎞의 오른팔. 메이저 통산 251경기에 등판해, 44승 78패 6세이브, 방어율 4·75. 마린스 시대인 17년에는 14승을 꼽기도 했다. 라쿠텐에서는 선발 로테의 일각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날 4일에 일본. “도호쿠의 팬 여러분과 같은 배를 타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었다. 일본에 온 직후를 위해 컨디션을 보면서 조정해, 향후 1군 본대의 메뉴에 완전 합류할 전망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