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현 드라 가입의 사토 나오키가 레귤러 탈취에 어필 중 외야의 정위치 싸움은 대격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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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사토 나오키

라쿠텐·사토 나오키 외야수(27)가 신천지에서의 레귤러 탈취에 어필을 계속한다.

소프트뱅크로부터 현역 드래프트로 가입해, 이적 후 최초의 캠프는 오키나와·김무의 1군 스타트. 광각에 날카로운 타구를 내면서, 바삭바닥 넘어도 연발하는 등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3일 첫 쿨을 마치고 “모두 부드럽고 하기 쉬운 환경에서 해주고 있습니다”라고 충실한 표정을 띄웠다.

사토는 지난 시즌, 두꺼운 선수층을 자랑하는 소프트뱅크에서 104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3분 9리, 5홈런, 18타점을 마크. 주공수로 높은 능력을 지닌 27세는 개막 스타멘을 잡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라쿠텐의 외야 싸움은 군웅할거. 지난 시즌 브레이크 한 나카지마를 선두로 부활을 기하는 코고와 타츠미, 맥카스카와 곤잘레스의 조인 콤비가 경쟁한다. 무토와 요시노등 젊은이의 성장도 현저하게, 다툼은 격화하고 있다.

춘계캠프는 3일에 제1 쿨이 종료. 4일은 휴양일로, 5일부터는 제2 쿨이 시작된다. 실전 형식의 연습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젊은이, 중견, 조인들의 어필 합전에 주목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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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현 드라 가입의 사토 나오키가 레귤러 탈취에 어필 중 외야의 정위치 싸움은 대격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