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의 신외국인 호세 카스티요 투수(30)=전 오리올스=와 샘롱 투수(30)=전 로열스=가 2일 미야자키·도조 캠프에서 함께 처음으로 불펜 들어갔다.
포수를 앉히고 카스티요는 24구, 롱은 31구를 투구. 메이저 통산 162경기에서 선발, 구원 모두 경험이 있는 롱은 “서브로 감독이 바라는 역할이라면, 선발에서도 릴리프에서도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 둘 다 경험이 있으므로, 성공할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의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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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신외국인 호세 카스티요 투수(30)=전 오리올스=와 샘롱 투수(30)=전 로열스=가 2일 미야자키·도조 캠프에서 함께 처음으로 불펜 들어갔다.
포수를 앉히고 카스티요는 24구, 롱은 31구를 투구. 메이저 통산 162경기에서 선발, 구원 모두 경험이 있는 롱은 “서브로 감독이 바라는 역할이라면, 선발에서도 릴리프에서도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 둘 다 경험이 있으므로, 성공할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의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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