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햄의 사와무라상 오른팔·이토 다이카이(28)가 약 30분의 즉석 사인회에서 팬의 마음을 잡았다. 연습 후 약 200명에 대응해 “한류스타가 된 기분. 내(사인)펜을 사러 가야지”. 대응 후에는 팬들로부터 감사의 박수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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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햄의 사와무라상 오른팔·이토 다이카이(28)가 약 30분의 즉석 사인회에서 팬의 마음을 잡았다. 연습 후 약 200명에 대응해 “한류스타가 된 기분. 내(사인)펜을 사러 가야지”. 대응 후에는 팬들로부터 감사의 박수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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