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은 3일, 로안시 콘트레라스 투수(26)와 송자하오 투수(34)의 퇴단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같은 날 NPB로부터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되었다.
일본 진출 1년 차인 콘트레라스는 5경기(선발 2경기)에 등판해 0승 1패, 평균자책점 6.92를 기록했다. 대만 출신으로 재적 11년 차였던 송은 구원 투수로 18경기에 등판해 2승 0패 2홀드,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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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은 3일, 로안시 콘트레라스 투수(26)와 송자하오 투수(34)의 퇴단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같은 날 NPB로부터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되었다.
일본 진출 1년 차인 콘트레라스는 5경기(선발 2경기)에 등판해 0승 1패, 평균자책점 6.92를 기록했다. 대만 출신으로 재적 11년 차였던 송은 구원 투수로 18경기에 등판해 2승 0패 2홀드,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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