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미야코노조 운동공원 코알라의 마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3회 미야자키 피닉스 리그' 지바 롯데 마린스 대 주니치 경기는 1대 4로 지바 롯데 마린스가 패했다.
지바 롯데 마린스는 4회말, 선두 타자 사쿠라이 유야 선수의 솔로 홈런으로 선제점을 올렸으나, 직후인 5회초에 선발 모리 료타로 투수가 동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모리 투수는 이어진 6회초에도 폭투와 적시타 등으로 3실점했다. 고향 미야코노조에서의 등판은 5.2이닝 8피안타 1볼넷 8탈삼진 4실점의 내용이었다.
두 번째 투수 나가시마 코스케 투수는 3.1이닝 무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냈으나, 타선이 5회 이후 2안타 무득점에 그치며 1대 4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선제 홈런을 친 사쿠라이 선수는 2안타를 기록했다.
1 2 3 4 5 6 7 8 9 합계
주 0 0 0 0 1 3 0 0 0 4
롯 0 0 0 1 0 0 0 0 0 1
주 사쿠라이 라이노스케-아리마 케이토-모리야마 아키오-이노우에 켄야
롯 모리 료타로-나가시마 코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