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하루 토시오 씨가 내년 시즌 외야 수비 주루 코치로 취임 예정, 이번 시즌은 오릭스의 수석 코치… 구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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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토시오 씨

라쿠텐은 29일, 하루 도시오(56) 씨가 내년 시즌 외야 수비 주루 코치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하루 씨는 요코하마(현 DeNA)와 주니치, 롯데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23년부터 오릭스의 육성 치프 코치로 취임했다. 그 후 2군 감독을 거쳐 이번 시즌에는 수석 코치를 맡았다. 10월 4일에 계약 만료로 퇴임했다.

열정적인 지도로 정평이 나 있어, 한창 성장 중인 선수가 많은 라쿠텐에게는 귀중한 존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루 도시오(Haru Toshio) 1970년 5월 25일, 교토부 출생. 56세. 사회인 야구팀 구마가야구미를 거쳐 93년 드래프트에서 요코하마(현 DeNA)의 역지명을 받아 입단. 요코하마, 주니치, 롯데에서 11년간 활약하며 통산 913경기에 출전. 04년 은퇴 후에는 요코하마, DeNA, 주니치, 오릭스에서 코치를 역임. 이번 시즌은 오릭스에서 수석 코치를 맡음. 174cm, 75kg. 우투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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