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와타나베 쇼타, 이시하라 쓰요시, 가네코 쿄스케, 다이에이 리키야, 코가 코세이, 이리에 다이키와 내년 시즌 계약을 맺지 않기로 결정. 와타나베 쇼, 가네코, 다이에이 등에게는 육성 계약을 타진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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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쇼타

라쿠텐은 29일, 와타나베 쇼타 투수(26), 코가 코세이 투수(22), 이시하라 츠요시 포수(27), 카네코 쿄스케 내야수(22), 다이에이 토시야 포수(19), 이리에 다이키 내야수(24)에게 내년 시즌 선수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통지했다고 발표했다. 와타나베 쇼타, 카네코, 다이에이 등에게는 육성 계약을 타진한 것으로 보인다.

와타나베 쇼는 날카로운 직구와 팜볼을 무기로 1년 차부터 51경기에 등판해 8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8월에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이번 시즌은 1군에서 6경기에 등판해 0승 0패, 평균자책점 10.50을 기록했으며, 팜 리그에서는 22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했다.

카네코는 25년 드래프트 육성 4위로 진다이 대학에서 입단한 우타 거포다. 개막 직후부터 팜에서 맹활약하며 5월에 정식 선수 승격을 쟁취했다. 1년 차에는 프로 첫 안타를 기록하는 등 4경기에서 타율 1할을 기록했다. 팜 리그에서는 타율 2할 4푼 4리, 13홈런을 기록했다.

다이에이는 25년 드래프트 4위로 가쿠호이시카와에서 입단한 포수다. 루키 시즌인 올해는 1군 출전이 없었으며, 팜 리그에서는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 8푼 2리, 1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이시하라는 24년에 개인 최다인 68경기에 출전해 4홈런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은 부상의 영향도 있어 7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리에는 이번 시즌 자기 최다인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8리를 기록했다. 팜 리그에서는 타율 2할 7푼 6리, 3홈런, 21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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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와타나베 쇼타, 이시하라 쓰요시, 가네코 쿄스케, 다이에이 리키야, 코가 코세이, 이리에 다이키와 내년 시즌 계약을 맺지 않기로 결정. 와타나베 쇼, 가네코, 다이에이 등에게는 육성 계약을 타진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