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 모리모토 히초리 1군 외야 수비 주루 코치가 내년 시즌부터 2군 감독으로 부임, 오키나와 가을 캠프에 참가 예정. 시미즈 팜 종합 코치는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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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히초리 코치(왼쪽)와 연습을 지켜보는 신조 쓰요시 감독

니혼햄은 28일, 모리모토 히초리 1군 외야 수비 주루 코치가 내년 시즌부터 2군 감독으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모리모토 코치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오키나와 나고 및 구니가미 추계 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모리모토 코치는 이번 시즌 3루 베이스 코치 등을 맡아왔다.

또한, 시미즈 마사지 팜 종합 코치가 계약 만료에 따라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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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햄] 모리모토 히초리 1군 외야 수비 주루 코치가 내년 시즌부터 2군 감독으로 부임, 오키나와 가을 캠프에 참가 예정. 시미즈 팜 종합 코치는 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