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 supported by 리포비탄D (22일)
도호쿠 복지대학의 고지마 신야 내야수(4학년=테이쿄)가 니혼햄으로부터 육성 4순위 지명을 받았다. 그는 "안심했습니다.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라며 미소 지으며 말했다.
키 173cm, 몸무게 85kg의 내야수. 센다이 6대학 야구 리그에서는 통산 39경기에서 타율 3할 8푼, 7홈런을 기록하며 타격 능력이 강점이다. 전일본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통산 8경기에서 타율 4할 7푼 4리, 2홈런으로 좋은 성적을 남겼다. 니혼햄에 지명된 후 "일본 제일을 목표로 하는 팀이라고 생각하기에 조금이라도 공헌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1년 차 목표는 정식 선수 승격이다. 그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라고 생각한다. 가능한 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