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는 21일, 오오츠 료스케 투수가 사가 시내의 병원에서 '우측 주관절 주두 피로 골절 및 골극 장애에 따른 우측 주두 스크류 고정술과 우측 팔꿈치 관절 클리닝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개막 로테이션부터 풀가동하며 12승 5패, 평균자책점 2.68로 리그 3연패에 크게 공헌했다. 하지만 이달 9일 오른쪽 어깨 컨디션 난조로 재활군으로 이동하면서 포스트시즌 등판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경기 복귀까지는 4~5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