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쇼지 유다이가 CS 파이널 스테이지 MVP로 선정! 사이토 아키오 씨 "승부처에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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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뱅크의 본거지 · 미즈호 PayPay 돔 (C) Kyodo News
소프트 뱅크의 본거지 · 미즈호 PayPay 돔 (C) Kyodo News

16일 방송된 CS 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에서는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MVP로 선정된 2년 차 쇼지 유다이를 조명했다. 쇼지는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3경기에서 11타수 5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쇼지에 대해 프로그램 MC 타니시게 모토노부 씨는 "첫 경기부터 동점 적시타를 치더니 그때부터 기세를 탄 느낌이었다. 그나저나 소프트뱅크는 매년 한두 명씩 이런 선수가 나온다"라고 말했고, 해설자 사이토 아키오 씨는 "(쇼지 선수는) 장타가 별로 없는 타자라는 인상이었는데, 승부처에 강해진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마찬가지로 해설자인 카타오카 아츠시 씨는 "젊은 패기라고 해야 할까. 여러 가지 대비도 했겠지만 상위 타선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확실히 해냈다. 파이널 스테이지에서는 그의 존재감이 특히 돋보였다"라며 칭찬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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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의 쇼지 유다이가 CS 파이널 스테이지 MVP로 선정! 사이토 아키오 씨 "승부처에 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