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팀 최고참이 선발 복귀! 목 통증으로 제1차전에 결장했던 야나기타 유키는 '5번 지명타자'로 출전, 승리하면 재팬 시리즈 진출에 한 걸음만 남겨두게 된다

스포츠 알림

타격 연습을 하는 야나기타 유키 (카메라 나카지마 스구루)

◆ 2026 퍼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시픽 리그 파이널 스테이지 제2차전 소프트뱅크 대 니혼햄 (15일, 미즈호 PayPay)

어드밴티지를 포함해 3승 0패(5승 선취 방식)를 기록 중인 소프트뱅크는 목 통증으로 제1차전에 결장했던 외야수 야나기타 유키가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경기 후에는 "언제든 나갈 수 있다"며 완벽한 상태임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시즌 타율 0.302, 19홈런, 70타점의 성적을 남긴 팀 내 최고참인 그는 특유의 타격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일본 시리즈 진출 확정에 도전한다.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1) 마사키

2(중) 주동

3(왼쪽) 콘도

4(3) 구리하라

5(손가락) 야나기타

6(2) 마키하라 다이

7(포)야마모토 유우

8(오른쪽) 야나기초

9(유) 쇼코

선발 = 우와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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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팀 최고참이 선발 복귀! 목 통증으로 제1차전에 결장했던 야나기타 유키는 '5번 지명타자'로 출전, 승리하면 재팬 시리즈 진출에 한 걸음만 남겨두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