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15일, 토모스기 아츠키 내야수(25)와 우에다 키유토 내야수(25)를 호주 윈터리그(애들레이드 자이언츠 소속)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파견 기간은 11월 8일부터 12월 21일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토모스기 "다음 시즌을 향해 모든 면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에다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에, 야구 기술 면에서의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낯선 환경에서 활동하며 인간으로서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추구하며 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