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 신조 쓰요시 감독이 찬사 "잘 버텨주었네요" CS 제1스테이지 1차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허용했던 호소노 하루키가 4이닝 무실점으로 설욕

스포츠 알림

4이닝을 무실점으로 호투한 호소노 하루키 (카메라·나카지마 타카시)

◆ 2026 퍼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시픽 리그 파이널 스테이지 제1차전 소프트뱅크 6-4 니혼햄 (1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니혼햄의 호소노 하루키 투수가 명예 회복의 호투를 선보였다. 3-6으로 뒤진 5회부터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지난 10일 세이부와의 CS 제1스테이지 1차전에서 카나리오에게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던 이 좌완 투수는 "지난번 일도 있었기에 앞을 내다보지 않고 던지려 했다"며 62구의 투구를 되돌아봤다.

신조 감독도 "다행이다. 지난번 끝내기 홈런 이후 (경기 후에) 메시지를 주고받았는데, '다음에 던질 때는 전부 막아내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라고 하더라. 잘 버텨주었다"라며 설욕에 성공한 호소노를 칭찬했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니혼햄] 신조 쓰요시 감독이 찬사 "잘 버텨주었네요" CS 제1스테이지 1차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허용했던 호소노 하루키가 4이닝 무실점으로 설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