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 2년 차 시바타 가쿠가 결승 희생플라이! 소프트뱅크의 모이넬로를 강판시키며 3회 도중 6안타 3득점, 밀어내기 볼넷으로 추가점

스포츠 알림

3회 1사 만루 상황에서 역전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치는 시바타 렌 (카메라·나카지마 다카시)

◆ 2026 퍼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시픽리그 파이널 스테이지 제1차전 소프트뱅크 대 니혼햄 (1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니혼햄이 3회에 역전했다.

타선이 연결되었다. 동점인 3회에 2안타와 볼넷으로 소프트뱅크 선발 모이네로로부터 무사 만루의 기회를 만들었다. 1사 만루에서 시바타가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역전에 성공했다. 2년 차 시바타가 선발 기용에 부응했다.

이어 2사 만루에서 미즈노가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추가점을 올렸다. 3회까지 모이네로를 상대로 안타 6개를 몰아치며 일찌감치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시즌 중 선두 소프트뱅크와 10경기 이상의 차이가 벌어졌으며, 이번 최종 스테이지는 7전 5선승제로 소프트뱅크에 2승의 어드밴티지가 있는 상황이다. 흐름을 크게 좌우할 첫 경기에 임하고 있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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