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 뼈아픈 선취점 허용, 선발 야마사키 사치야가 1회에 마키하라 다이세이에게 적시타 허용,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실점

스포츠 알림

역투하는 선발 야마사키 사치야 (카메라·나카지마 스구루)

◆ 2026 퍼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시픽리그 파이널 스테이지 제1차전 소프트뱅크 대 니혼햄 (1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니혼햄이 선제점을 허용했다.

선발 마운드에는 야마사키 사치야 투수가 올랐다. 2사 1, 2루의 위기를 맞이한 뒤 마키하라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뼈아픈 선취점을 내주고 말았다.

시즌 중 선두 소프트뱅크와 10경기 이상의 차이가 벌어진 상태이며, 이번 파이널 스테이지는 7전 5선승제로 소프트뱅크가 2승의 어드밴티지를 가진 상황이다. 흐름을 크게 좌우할 첫 경기를 맡게 된 선수가 야마사키다. 개막 당시에는 구원 투수였으나 6월 선발 복귀 이후에는 평균자책점 2.32에 5승 1패를 기록했다. 좋은 성적을 남겨온 좌완 투수였지만, 1회는 아쉬운 시작이 되었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니혼햄] 뼈아픈 선취점 허용, 선발 야마사키 사치야가 1회에 마키하라 다이세이에게 적시타 허용,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