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사구로 교체된 하세가와 신야, 제3차전 출전 여부는 당일 판단 "부기가 빨리 빠지면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포츠 알림

5회 무사 2루 상황에서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한 하세가와 신야 (카메라 이케우치 마사히코)

◆ 2026 퍼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시픽 리그 제1스테이지 제2차전 세이부 0-1 니혼햄 (11일 베루나 돔)

데드볼을 맞고 도중 교체된 세이부의 하세가와 신야 외야수의 클라이맥스 시리즈(CS) 제3차전 출전 여부는 당일에 결정하기로 했다.

‘6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점 차로 뒤진 5회말 무사 2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다쓰의 손에서 빠진 변화구에 왼쪽 손등을 맞았고, 7회 타석부터 교체되어 벤치로 물러났다.

경기 후 니시구치 감독은 "수비 면에서는 문제가 없었지만, 타격 쪽에서 힘을 주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사구의 영향입니다"라고 상태를 설명했다. 병원 진료를 받은 뒤 구장으로 돌아온 하세가와는 "움켜쥘 수는 있지만, 손을 펴는 것이 지금은 힘듭니다. 뼈에는 이상이 없으므로 경과를 지켜보며 부기가 빨리 빠진다면 내일은 경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전망을 밝혔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세이부] 사구로 교체된 하세가와 신야, 제3차전 출전 여부는 당일 판단 "부기가 빨리 빠지면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