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투수진을 지탱한 두 베테랑, 츠지 씨 "이 두 사람은 훌륭하다", "본보기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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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의 마에다 겐타와 기시 다카유키 (C)교도통신
라쿠텐의 마에다 겐타와 기시 다카유키 (C)교도통신

5일 후지 TV ONE에서 방송된 '프로야구 뉴스 2026'에 출연한 츠지 하츠히코 씨와 사이토 마사키 씨가 라쿠텐의 키시 타카유키, 마에다 켄타 두 베테랑 선수에 대해 언급했다.

쓰지 씨는 "이 두 사람은 훌륭합니다. 모범이 되기도 하고, 오랫동안 던져주지 않습니까. 그런 점을 본받아 젊은 선수들이 성장해 주었으면 좋겠네요"라며 보증했습니다.

사이토 씨는 "기시 투수도 그렇잖아요. 40세가 넘어서도 훌륭하게 던질 수 있죠. 역시 제구력이 좋네요. 젊은 선수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많이 있으니 이야기를 듣기도 하겠지만, 앞으로 선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키시는 20년 차인 이번 시즌 11경기 66이닝을 던져 5승 5패, 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했다. 마에다 켄타는 15경기 86과 3분의 1이닝을 던져 6승 4패, 평균자책점 2.19였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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