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 CS 개막전 선발 아리하라 고헤이, 5이닝 63구 5피안타 2실점으로 강판... 징크스였던 1회에 선제점 허용

스포츠 알림

3회를 마치고 벤치로 돌아가는 아리하라 고헤이 (카메라: 와타나베 도모미)

◆ 2026 퍼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시픽리그 제1스테이지 제1차전 세이부 vs 니혼햄 (10일, 벨루나 돔)

니혼햄의 선발 아리하라 고헤이 투수(34)는 5회까지 63구를 던지며 5피안타 5탈삼진 2실점으로 강판됐다. 1회에 히라사와에게 선제 홈런을 허용하며, 이번 시즌 이닝별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인 1회에 또다시 실점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아군 타선이 역전에 성공한 5회에는 니시카와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동점이 됐다. 6회부터는 두 번째 투수인 후쿠시마가 마운드에 올랐다.

아리하라는 이번 시즌 7승 9패, 평균자책점 4.44를 기록했다. 전날인 9일에는 "올해는 정말 전혀 공헌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던질 기회를 얻게 된 만큼, 정말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파리그.com 뉴스

[니혼햄] CS 개막전 선발 아리하라 고헤이, 5이닝 63구 5피안타 2실점으로 강판... 징크스였던 1회에 선제점 허용